내가 웃는게...웃는건가?

by Anyjin™ 이글루스 피플 
Banner & Menu






















최근 등록된 덧글
오늘은 하늘한번 쳐다봐..
by DdakZzi at 04/30
그림 퍼갑니다~^^ 원..
by k-7 at 03/15
언제 돌아오시는거에요..
by 꾸자네 at 12/01
여기도 개점휴업이고..
by 시지프스 at 07/14
아직도 죽음에 빠질수도..
by 김진석 at 07/13
어제.오늘 하늘이 너무 ..
by 김정수 at 06/12
와~~~ 멋지십니다....
by 여유사랑 at 11/02
정말... 저오늘 112에서..
by 아... at 10/18
저도 오랜만에 뵈어요. ..
by 거울세상 at 10/08
간만에 왔더니 봄 포스팅..
by creamy怜 at 07/25

skin by 지니
던힐~~~!!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구 하여 다들 끊어라 하는데.
담배를 왜 피우냐고 간혹 나에게 물어오는 이가 있죠.
그리하여 가장 순한담배 더원 "The One"으로 잠시 바꿧는데...
내가 담배 피우는 이유는...
넘 순해서인지 자꾸만 더 피우게 되는거 같아서
나의 깊은한숨 감출길이 없어 담배 연기와 함께 날려 보낸다고...
전에피던 이놈으로 다시 바꿔쑴다~!!
by 지니 | 2004/01/11 21:28 | ノ。 접 사   | 트랙백 | 덧글(56) 
트랙백 주소 : http://Anyjin.egloos.com/tb/2117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카라의향기 at 2004/01/11 21:35
다들 끊어라 하는데....
음..결코 쉽지 많은 않죠?...마일드 **이 순하던데..ㅡㅡ*
일요일 오후입니다..주말 잘 보내셨어요?..
Commented by vuvi at 2004/01/11 21:36
담배 피지마세요~ 몸에 안조아요...
그리고요...그리고...=_=;;
애인이랑 뽀뽀할때 대략 안조아요!! (버럭~)
윽..ㅡㅡ; (무안함...)
아무튼...건강 조심하세요..ㅜ.ㅜ
Commented by 그대에게 at 2004/01/11 21:48
더 쎈걸 펴보시죠 그럼 끊게될겁니다 ㅡㅡ;;
Commented by 귀차니스트초읽기 at 2004/01/11 21:50
새해를 맞이하여 끊어보심이...
어려우시져? 그럼 좀 줄여보심이...
난 오늘 하루종일 뒹굴뒹그르르르~~ 머하셨어염?
Commented by 겸둥이 at 2004/01/11 22:02
윽~ 담배연기 넘 시려여~ ㅡ.ㅡ;
정말 새해를 맞이하여 한번 끊어보시는게 어떠실런지... ^^
껌이나 사탕이라도 보내드릴까여???
Commented by 물고기자리 at 2004/01/11 22:27
흠...한창 겁을 상실할 시기니...끊으라는말 필요두 없겠구...
ㅋㅋ
Commented by bell at 2004/01/11 22:32
ㅋㅋㅋㅋ 이렇게 보니..담배도 이뿌구나...^^ 그래도 건강유의하길..~^^ 흐흐흐
Commented by 박카스한병만 at 2004/01/11 22:37
담배는 몸에 안좋은데..ㅎㅎ 건강 생각하셔서 너무 많이 피지는 마세요~
Commented by 앤디 at 2004/01/11 22:50
엑스포 디럭스가 가장 순하다고 누가 그러던데요..
Commented by 앤디 at 2004/01/11 22:51
그렇지만 엑스포디럭스주세요 하기에는 좀 그렇죠? ^^:
Commented by 뇌를씻어내자 at 2004/01/11 22:53
원이 더 나은듯. 전 던힐은 느끼하더라구요. 그냥 끊으세요. 담배값도 오르는데.. 전 오늘로.. 음.. 18일 되는군요. ^^
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4/01/11 23:01
담배냄새..시러~~~~ㅋㅋㅋ 얼른 끊어! 건강에두 안좋은데..
Commented by 사악너불 at 2004/01/11 23:10
담배..... 실타... 그 녀석...
Commented by 작은마음™ at 2004/01/11 23:10
단숨에 끊기가 쉽겠어요? 서서히 줄여나가심이 좋을듯...^^
Commented by 오로라 at 2004/01/11 23:16
제 남친이 락인가..?를 피우는데..죽을맛입니다..
조금씩만라두 피우면 좋으련만..
님두 쫌만 피우세여....제발~~~~~~~~~~
Commented by ㅋㅏㄴㅣ at 2004/01/11 23:18
담배.. 어제 저 녀석한테 얼마나 시달렸는데....
덕택에 목이 컥컥 ㅡㅡ;
나뿐 놈들... 하나씩 피우지 떼로 피우구 그래 ㅡㅡ++
Commented by 지니 at 2004/01/11 23:34
 ▲▷ 
…◁▼…………………………………………………………………………
  카라의향기... 결코 쉽지 않죠~! 주말 그럭저럭요~^^*
  vuvi... 애인이 없어 뽀뽀할일이 없어요~! 애인이 끊으라 하면~ 샥~
  그대에게... 피워바두 그렇지 않던데~ 어쩌죠?
  귀차니스트... 그리 많이 피진 않는답니다. 저두 뒹구르르르~^^*
  겸둥이... 픕~! 애인이 사탕 주면서 끊으라면 참 좋겟네요!
  물고기자리... 내 나이가 아직두 그렇던가?
  bell... 이뿌게 찍을라구 한거쥐~^^*
  박카스... 최대한 줄이려 하는데~ 간혹 많이 피기두...
  앤디... 그렇군요~ 그거 달라고 하기 그렇겟네요~ ^^*
  뇌를씻어내자... 6개월 끊은적 있는데... 한순간에...
  하늘보기... 그게 그리 쉽지가 않아서 말이지~
  사악너불... 그렇죠~ 전 아직은 싫지 않아서..
  작은마음... 네~! 노력해볼께요~^^*
  오로라... 남친 사탕주면서 끊어보라구 하세요~
  카니... 한놈씩 계속피는것보다 한번에가 좋지않나요?
…………………………………………………………………………………
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4/01/11 23:37
저두 담배 필때는 던힐 피웠었는데..
외산 담배들 중에서 가장 성공한거 같아여..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4/01/11 23:50
줄이는건 효과가 없대요..
그냥 피우세요~그러다 정 끊어야 게따 싶을때 끊으세요~~
Commented by 여유사랑 at 2004/01/12 00:03
쩝...한번에 화악 끊으셔야 된대염..아구..몸에 안좋은데..-_-;;
Commented by ×파인애플우유× at 2004/01/12 00:16
돌아다니다가 ^-^ ; 정말 눈에 띄는 덧글이라서 들어왔어요 >ㅅ <
클로버 덧글이 정말 예뻐요 후훗~
Commented by 날아라딸기 at 2004/01/12 00:56
담배가 몸에 해롭잖아.. 알믄서..
하긴, 담배 끊어라..끊어라.. 하믄. 그 스트레스땜에 더
안좋다며?
니 알아서 해.. 대신 나중에 아프다고 하지말아~ ㅋㅋ
Commented by anais at 2004/01/12 01:50
담배 몸에 안좋은뎅 조금씩 조금씩 서서히 줄이세요 ^^
Commented by 란이공주 at 2004/01/12 02:05
저두 2004년 목표가 금연이였는데...우짜쓰까나...ㅡ.ㅡ 정말 눈물나게 힘든거군여....작심 3일도 못해보고...ㅠㅠ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Commented by muse赫 at 2004/01/12 02:57
던힐이 가장 몸에 안좋다는 결과 발표가 났다구 하네요
전 항상 가난해서 디스를 유후~ 사실 끊어야정상이긴한데..
흐음.. 여튼 던힐만큼음..
Commented by ☆이뿐찐☆ at 2004/01/12 03:13
담배는 줄이는거보다 끊는게 더 빨라요...*^^* 습관성이라
Commented by 家庭통신문 at 2004/01/12 07:45
언제나 들어와두 멋진 사진이 있네요..^^;
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4/01/12 10:27
담배 냄새 나요 욱욱!! 시러요 시러요.. ㅎㅎㅎㅎ
Commented by 겸이 at 2004/01/12 10:31
걍 끊어.. ㅡㅡ+
지니야.. 여자는 남자 피우지 않는 사람을 더 좋아해.. ^^;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해은맘 at 2004/01/12 10:31
예전에 담배 끊는 사람은 지독하다고 사귀지 말라고 하더니, 요샌 담배 끊지 않는 사람이 더 지독하다고 사귀지 말라고 하던데
그건 아마 님을 두 번 죽이는 거라고 생각되네요...
Commented by cute_JE at 2004/01/12 10:52
쿨픽스 4300이 직접 쓰시는 디지털 카메라세요??
음... 좋은 거 쓰시네요~ 저도 사고 싶었던 건데...
근데, 늘 가지고 다니는지 궁금??
Commented by 오드리햅쌀 at 2004/01/12 11:03
우와~~~~ 지니님 이글루는 항상 많은 사람들루 북쩍북쩍~~
정말로 사람 사는 곳 같아서 좋아요*^^*
음악도 좋구~ ㅋㅋㅋ
오늘 눈이 온다네요~~~~~~ 눈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저로써는...무척이나 기다려 집니다~~~~
밤이나 되어야 퇴근할 듯 싶지만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Commented by 라인 at 2004/01/12 11:27
와.. 스킨이 참 신기해요..
놀래라..역쉬...^^
Commented by 느티나무 at 2004/01/12 11:44
화악.. 끊어보세요.
아니면 조금씩 줄이면서 ^^
Commented by 루피 at 2004/01/12 11:56
할말없슴.. 친구녀석들 한테도 끊으라고 하면 "너 만화 끊을수
있어?!"라고 되묻는 통에 그만두기로 했다. 담엔 녀석들 만나면
나도 같이 피우든지 해볼려고~! 너도 그리해주마.
사진보닌까 담배가 맛있게 보이는구나..^^
Commented by 파비 at 2004/01/12 13:13
The one 이 어떤가 했는데...그러케 순한가요? This 진 도 궁금하긴한데 괜히 돈아까울까봐~ 저도 던힐!!!
Commented by 지니 at 2004/01/12 13:25
 ▲▷ 
…◁▼…………………………………………………………………………
  미친병아리... 네 그렇죠~ 포장부터 이쁘잖아요~^^*
  미도리... 맘만 먹으면 끊을수 있을거 같은데...
  여유사랑... 한번에 화악~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힘들어요.
  파인애플... 반가워요~! 자주 와주세요~!
  딸기... 아프다구 안한다~ 에이~ 치사해~
  anais... 지금두 그리 많이 피우진 않아요~
  란이공주... 쩝~ 그렇죠~! 켤코 쉽지 않아요.
  muse... 그런가요? 전엔 디스가 좋지않다구 하던데~
  이뿐찐... 네엠~ 끊는게 훨더 좋겟죵~
  통신문... 감사합니다.
  로사쟁이... 헉! 죄송~ ㅡㅡ+
…………………………………………………………………………………
Commented by 지니 at 2004/01/12 13:25
 ▲▷ 
…◁▼…………………………………………………………………………
  겸아~! 아직은 끊지 못할 여러 이유들이 있어서 끊지 못해...
  나중에 여자칭그가 끊으라함 바루 끊어볼련다~^^*
  해은맘... 헉~ 그렇답니까? 안끊는사람이 더 독해요?
  cure_JE... 제가 쓰는겁니다. 가방 가지고 가는날만 가지구 다녀요.
  햅쌀... 눈이요? 여긴 날씨 좋다구 하던뒈...흠~
  라인... 좀 튀어보려구 일케 해바써요~!
  느티나무... 화악 끊는건 무리가 좀~
  루피... 마자마자~ 누난 이슬이 끊을쑤 이써? 헛~ 그런소리 말아요.
  증말~ 담부턴 누나앞에서 담배 꺽~ 피워바야 겟는걸~ 캬캬캬~^&^
  파비... 디스Zin은 독해요. 던힐보다 쪼금더~
…………………………………………………………………………………
Commented by 애교덩어리 at 2004/01/12 13:57
지니님...난 담배 끊었죠...
이제 5개월이 되어가는뎅.....끊을려고 맘 먹을때가 힘들지..
끊고 이주일정도 지나서는 별로 힘들 줄 모르겠더라고요..
Commented by 영주 at 2004/01/12 16:06
전 담배만 보면 찢고 시포요 (언젠가 찢었더니 그 담배주인이 소중히 모아서 똘똘말아 피워버리더군요--; 그 주인 앤하고 그날 쌈붙었었습니다 제가 죽일년이져--;)
Commented by 랑이 at 2004/01/12 16:07
담배... 안좋아여!! 두눈 딱감고.. 끊어보심이....
ㅋㅋ
Commented by hyeonju at 2004/01/12 16:23
에고,,담배를 보니 머리가 더~~아파오는군요 언넝 금연하세용 왜냐구용.."소중하니깐요....ㅋㅋ"
Commented by ㅇㅏ온 at 2004/01/12 18:16
전 담배를 끊어서..
요즘 담배는 맛을 몰라여..

가끔 호기심으로 피어보고 싶다는..
어떤 맛일까라는..(꼭 처음 담배 피워볼때의 심정임..^^;;)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4/01/12 19:19
니코틴이랑 타르 가득한 가짜 던힐이 유통되어서 한때 문제가 되었었잖아요..그래서 제 주위 사람들 디스로 돌아가던데...ㅎㅎㅎ
어쨌뜬..끊어요..끊어...단호히!!
(길거리에서는 절대 피지 마시궁...고놈들 쪼~차가서 뒤통수를 삼단콤보로 쌔려주고픈 충동을 매일같이 느낍니다..쿨럭..)
Commented by Sunflower at 2004/01/12 19:37
던힐 진짜 독하던데..--^
Commented by 밥탱이 at 2004/01/12 19:43
케헥..-_-;
Commented by 善洪最高 at 2004/01/12 20:33
던힐도 순한 편 아닌가요...? ^^;
Commented by shine at 2004/01/12 22:20
지니님은 새해 금연을 약속하셨었나요? 혹시..작심삼일?
왠지 그러셨을것 같다는^^
담배는 백해무익한거예요~~끊도록 노력을 해보심이..^^
Commented at 2004/01/12 22: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딸기아빠 at 2004/01/12 22:57
얼마전 뉴스엔 가짜담배 운운하던 바로 그담배 아닌가염?...조금만더 노력하신다몬 밝은(?) 미래(?)가 있는 "금연"의 길로...부디 조금만 힘을 내소서...꾸벅
Commented by 지니 at 2004/01/12 23:14
 ▲▷ 
…◁▼…………………………………………………………………………
  애교덩어리... 저두 6개월 끊어따 다시 피는거랍니다...
  영주... 으흣~ 제 친구중에두 담배 보면 끊어버리는 애가 이써요.
  랑이... 끊을때가 되면 딱!! 그날은 언제일까요~?
  현주... ㅋㅋㅋ 전 소중하니깐요~
  아온... 오홋~! 그거 잼나겟네요~!
  비류연... 쩝~ 담배를 또 바꿔야 하나?
  Sunflower... 그런가요? 전 잘모르겟던데~
  밥탱이... ㅡㅡ+
  지니... 그냥 보통일겁니다.
  샤인... 작심두 안해써요~!
  비공개... 으흣~! 한번 알게되니 자꾸 습관되죠? 드르륵~
  딸기이빠... 조금만 더피고... 좋은세상으로~^^*
…………………………………………………………………………………
Commented by 마르스 at 2004/01/13 00:02
담배는 끊을 때 그냥 확 끊어야지 아니면 못 끊습니다. 그리고 끊고 나서는 주위사람들도 끊게하지 않으면 다시 피게됩니다. 제가 그랬습니다..1년 6개월 끊었다가 스트레스 받는 순간 옆에 담배피우는 애가 있길래 달라고 해서 다시 피기 시작해서 결국 계속 피게 되었습니다. 지금은요? 끊는다는 생각 자체가 스트레스라서 그냥 피우고 싶을 때는 피고, 습관성으로는 피지 않으려고 합니다.
Commented by purity at 2004/01/13 10:54
전 원으로 바꾼지 3-4달정도 되어가는듯...근데 갑자기 라크가 좋아지네요..^^
Commented by 초록바다 at 2004/01/13 23:22
맞습니다..이제~ 끈으셔야죠...
Commented by maeu at 2004/01/20 12:38
와... 댓글 엄청 많네요. ^^;
가끔 제 블로그 와주셔서 댓글 남겨주시는게 너무 고마워서 저두 하나 남길까 하고 들렀습니다.
무슨 글에 남길까 하다가 역시나 담배 글에 -_-;
저두 던힐펴요..
마음은 언젠가 끊어야 될건 알지만,
몸은 이미 슈퍼에서 이 천원을 지불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요..;;
뭐.. 언젠가 끊겠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k-7 at 2009/03/15 23:18
그림 퍼갑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지우도록 할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