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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지니
봄비다.
봄이 왔다지만 어제까지는 찬바람이 불었다.

어제 오후부터 지금까지 부슬부슬 봄비가 내리고 이제 따뜻한 바람이 불려나 보다.

봄이오면 삭막한 공간에 초록이 찾아오겠지요... 카메라를 들이대야 할때입니다. ^^;
by 지니 | 2005/03/22 10:49 |    식물 △▶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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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uji at 2005/03/22 10:50
그래도..비온후라 그런지..
좀..쌀쌀~~
많이는 아니지만요..

이제..다음달이면 벛꽃도 슬슬피고..
사진찍을꺼리가 많이 생기겠죠?^^
Commented by 칼리 at 2005/03/22 10:56
다음달에 블로그 구경할 맛 나겠군요 ^^ㅋ
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5/03/22 11:00
ㅋㅋㅋ 응.
들이대야할때..
2,3일 찍었음..
적응기간.. 얼른 내공을 쓔슝 쌓아야짐..
넘 좋아~~어예!
Commented by 뽀스 at 2005/03/22 11:11
점점 접사의 계절이 돌아옵니다~ ㅋ
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5/03/22 11:21
카메라를 들이대야 할때...
표현 좋습니다 ㅋㅋ
Commented by 소소♪ at 2005/03/22 11:23
ㅎㅎ;; 이제 춥지도 않고..이제는 정말~
지니님이 카메라를 들이대야 할때네요..
벌써부터 꽃 사진이 많이 기둘려 지는데요?^^
Commented by 보리 at 2005/03/22 11:23
산뜻한 봄 빛이네요~
Commented by 주연 at 2005/03/22 11:26
깨끗한 저 사진~~굿~~
Commented by 때앵 at 2005/03/22 12:02
점점 날이 좋아지고 있어요, ^^
저도 어서 내공을 쌓아서.. 한번 찍어 보렵니다.ㅋㅋ
Commented by Guts at 2005/03/22 13:47
너무 가까이에 들이대진 마세요. 부담스러워 할지도요. ^^;;;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5/03/22 14:10
물방울이 싱그러워 보여요.,
Commented by mossom at 2005/03/22 15:19
정말 봄이 느껴지는 사진이네요....봄을 찍고싶네요, 저도^^
Commented at 2005/03/22 17: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하늘을달리다™』 at 2005/03/22 18:27
빙고~ 카메라를 들어야 할 때 ㅋ
Commented by Eternity at 2005/03/22 18:32
읔..그럴수록 더욱 더 지름신의 부름이 강렬해지네요..

꼭 저같은 사람은 기변만 하면 모든게 좋아질거라는 착각속에 살곤 해요..
(훈련땜에 아침에 미처 신경 못 썼는데..봄비가 참 따뜻하네요..)
Commented by kamilra at 2005/03/22 23:41
나도 카메라 둘러메고...나들이 가야쥐!!
Commented by 거울세상 at 2005/03/23 00:14
얼릉 사진기를 하나 장만을 해야되겠어요..일적으로나...
좋은 사진을 담아내야 되겠기네...
Commented by 조아조아 at 2005/03/23 00:55
넘 상쾌한 초록이네요^^
오늘 회사에서 컬러를 그린으로 마니 썼는데, 여기서 또 보네~ 희한하네~~ ㅎㅎ
그래두 칙칙한 책보다는 사진이 너무 조아요~~
Commented by 재봉 at 2005/03/23 14:11
아 좋아요. 좋아요. 카메라를 들이대야 할때이지요. ㅋ-
Commented by 마눌 at 2005/03/23 15:27
마자요..카메라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다가왔지요..
서울은 내일 비가 온다던데...
봄비네요~ ^^
Commented by 말탄개미 at 2005/03/23 20:13
아.... 사진을 좋아하는 개미는 비... 싫습니다...
그게 봄비든 겨울비든 간에..

축축하잖아요...oTL
Commented at 2005/03/23 23:32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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